
이번 훈련은 최근 수상 레저기구 운영에 따른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의 증가와 여름철 무안 관내 물놀이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조대원의 수난구조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했다.
훈련에는 소방서 구조대원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조보트 조작 숙달 훈련 ▲구명환·드로우백을 이용한 수상안전구조법 ▲ 수중탐색 및 수중구조법 ▲익수자 수색 및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다.
박원국 무안소방서장은 “수난사고는 돌발 상황을 이겨내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 것이 관건이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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