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체력검정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경정이하 全 경찰관 총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평가 공정성 확보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위탁 검정(국민 체력 100 체력검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측정항목은 ▲악력 ▲윗몸일으키기 ▲앉아 윗몸 굽히기 ▲스텝박스 검사 ▲반응시간 검사 ▲제자리 멀리뛰기 6개 항목이며, 이를 통해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민첩성, 순발력을 성별과 나이에 따라 1~3등급으로 측정·평가한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대민업무는 물론 해상치안 활동을 담당하는 해양경찰관에게 건강한 신체는 기본적 소양이라 생각하며, 지속적 운동으로 체력을 증진시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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