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곡성군은 '우리 전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스크 40만장(1억원 상당)에 대한 기탁식이 진행됐다.
기탁식에는 유근기 곡성군수를 비롯해 마스크를 기탁한 ㈜청아홀딩스 문규철 대표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이 참석했다.
곡성군은 이날 후원받은 마스크를 그동안 지원이 미비했던 만 19세~ 59세 사이의 군민과 곡성군 초중고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유근기 군수는 “캠페인을 추진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마스크를 기부해 준 문규철 대표께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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