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도로교통공단 주요 인사(이주민 이사장, 남택화 면허이사, 전용환 면허민원처장)와 한국조폐공사 주요인사(반장식 사장, 배수현 ICT사업처장, 양정규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및 운영을 위한 사전준비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운영 등 서비스 활성화 및 홍보 등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기존 플라스틱 신분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온·오프라인 영역에서 다양하게 신원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이번 업무협약이 운전면허증을 활용한 모바일 신분증 체계가 성공적으로 도입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단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을 통해 국민 편익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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