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희 도의원, 발달장애인 권리옹호와 사회참여 촉진 계기 되길

이날 개소식은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한춘옥 의원, 전라남도 손선미 장애인복지과장, 순천시 임채영 부시장, 허유인 순천시의회의장, 김동의 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운영을 맡은 전남 동부권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만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에게 사회적응 훈련 및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강정희 위원장은 “동부권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가 문을 연 만큼 성인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기대한다”며 “발달장애인의 권리옹호와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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