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은 LG 프라엘 1일 마케터로 변신한 장도연의 외근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됐다. LG전자 사원증을 목에 건 장도연은 ‘아이케어’ 실 사용자 3명의 집을 방문해 생생한 제품 사용 후기를 나누고,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재미를 더했다.
LG 프라엘 아이케어는 미세전류와 LED 두 가지 기술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눈가 전용 홈 뷰티 디바이스다. LG전자는 지난해 아이케어 출시를 기념해 일반인 대상의 신제품 체험단 ‘아이 돈 케어’를 모집하고 체험단 30명 전원에게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 바 있다.
이번 광고에 출연한 3명은 30명의 체험단 가운데 ‘우수 리뷰어’로 선정된 이들로, 영상을 통해 “평소 눈가 탄력 저하와 칙칙함 등이 고민이었다”면서 “제품 사용 후 눈가가 촉촉해졌다”거나 “눈가에 활력이 생겨 얼굴 톤이 밝아 보인다”며 아이케어 사용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간편하게 아무 곳에나 두고 편하게 쓸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하는 시간만큼은 나 자신만을 위한 힐링 타임”이라며 실제 사용자로서 느낀 솔직한 장점을 덧붙였다.
LG 프라엘 관계자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장도연 씨의 친근한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입담을 통해 아이케어 실 사용자 분들의 제품 후기를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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