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와 KTH의 공동 투자 작품 ‘미션 파서블’은 ‘태극기 휘날리며’, ‘마녀’, ‘광대들: 풍문조작단’,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나를 찾아줘’에 이은 6번째 월정액 독점 작품이다.
웨이브 월정액 이용자들은 독점작품들을 비롯해 6천여편의 인기 영화와 방송 콘텐츠를 추가 부담 없이 무제한 관람할 수 있다.
‘미션 파서블’은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과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가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지난 2월 개봉한 ‘미션 파서블’은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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