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김철환 수협은행 기업그룹 부행장과 김기웅 한국예선업협동조합 김기웅 이사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협은행은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이 추천하는 회원사가 협약 대출을 신청할 경우 최대 10억원까지 우대금리 1%를 1년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김철환 수협은행 부행장은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침체된 우리 경제가 새로운 활력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과 어업인에 필요한 금융자금을 적시에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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