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편을 통해 지속가능경영부, 법무지원부를 신설하고, 은행경영지원부를 폐지(타 부서로 업무 이관)할 예정이며, 인사는 3월 1일자로 실시된다.
지속가능경영부에서는 ESG·사회공헌·금융교육 등을 담당하여 체계적인 ESG 대응 및 사회공헌활동 실시하고, 법무지원부에서는 법률 대응, 준법 지원, 회계·세무 업무 등을 담당하여 법률· 세무 현안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애자일(agile) 조직을 도입하는 등 조직 유연성을 높임으로써 은행산업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은행연합회 김광수 회장은 “금번 조직개편 및 인사를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법령대응 강화 및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수행 등을 통해 은행산업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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