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 안에 홀로 지내는 65세 이상 노인을 위해 보온 장갑 3,000 컬레와 즉석 떡국을 구입하는데 사용되며, 부산지역 45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신흥식 캠코 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단절까지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설맞이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꾸준히 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해 말 ‘캠코 산타클로스가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해, 독거노인․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희망하는 물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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