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2021년 사업추진결의대회 실시

장순영 기자

2021-02-03 17:44:12

이재식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가운데)와 집행간부들이 3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1년 농협상호금융 경영협약식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식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가운데)와 집행간부들이 3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1년 농협상호금융 경영협약식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3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와 집행간부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호금융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농업인과 농촌 지원 ▲농·축협 지속 성장 ▲디지털 혁신 등 미래 성장기반 조성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여·수신규모 증대 ▲우수고객 증가 ▲간편뱅킹앱 ‘NH콕뱅크’,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등 디지털금융 확충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 ▲여신 건전성 관리 등 7대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사업목표 달성 및 책임의식 고취를 위해 4개 본부 집행간부 경영협약을 병행했으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등 시장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소비자보호 결의대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시원유명(視遠惟明-멀리 보고 밝게 생각함)의 자세로 농업인과 농·축협을 지속 지원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조성하여, 100년 농협이라는 밝은 앞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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