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을 통해 참석자들은 범농협 교육지원사업 강화로 지속가능한 경영기반을 구축하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를 위해 디지털 혁신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선도사 수준의 경쟁력 제고에 힘쓰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교육지원부문 현안을 점검하고, 경제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농업인 실익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경영관리와 책임경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찬형 부회장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토대를 구축하자”고 당부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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