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에서 선오픈되는 '위키드' 설연휴 티켓은 2월 12일~14일 5회 공연 중 2월 12일, 13일 7시, 14일 7시 공연으로, 첫 공연인 12일 공연의 경우 전석을 티몬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티몬에서 설연휴 티켓 예매 시 전석 20% 할인이 적용 되어 예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티몬 고객들은 추가 할인 쿠폰과 함께 1000원씩의 예매수수료도 무료로 제공된다.
'위키드'는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금세기 유일한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며, 2012년 한국 초연 이후 국내에서도 유례없는 흥행 기록으로 한국에 ‘초록마녀 열풍’을 일으켜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 정선아를 비롯하여 새로운 마녀 손승연, 나하나는 물론 높은 싱크로율로 로맨틱한 히어로 피에로를 분할 서경수, 진태화가 출연한다.
티몬에서 지난 1차 티켓 예매 오픈 때도 당일 매진되며 ‘위키드 품귀’ 현상을 나타낸 바 있어, 금번 설 연휴 티켓 또한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티몬 티켓팀 관계자는 “올 상반기 최고 화제작 답게 '위키드'의 흥행이 예사롭지 않다”며, “앞으로도 티몬에서는 보다 좋은 좌석과 강력한 혜택으로 '위키드' 등 우수한 공연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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