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허권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펀드의 기준 가격 산출의 정합성 및 오류를 점검하는 방법 및 장치(출원번호 10-2020-0096108)’와 ‘펀드의 이관을 관리하는 방법 및 장치(출원번호 10-2020-0135512)’ 등 2종이다.
신한아이타스의 제 8호 특허권인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펀드의 기준 가격 산출의 정합성을 점검하는 방법 및 장치’는 펀드의 기준가격을 검증하는 부분에 대하여 펀드의 가격변동 군집을 구성하고, 머신러닝의 앙상블 기법을 적용해 퇴근 ㅡ후 펀드 기준가격의 적정성과 오류를 자동으로 검증한다. 이러한 Ai검증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준가격을 점검하고 이상한 Data를 모니터링하는 방법이다. 해당 특허권으로 펀드의 기준가격 산출의 신뢰성을 높이고 펀드 기준가 오류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제 9호 특허권의 명칭은 ‘펀드의 이관을 관리하는 방법 및 장치’이며, 펀드를 이관하는 경우, 이관 요청을 수신하면 펀드이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타서버와 펀드이관 정보를 동기화하고 자동으로 연결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펀드이관 절차를 자동으로 수행하여 Data의 무결성을 유지하고 맞춤 서비스 대응에 대한 신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2년 전 최병화 사장 부임 이후 신한아이타스는 고객만족과 내실경영을 최우선 기준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에 입각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디지털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19년 제 1호 특허권 취득 이후 벌써 9건의 특허권을 획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외에도 현재 17건의 특허가 심사 중에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2개국에 4 건의 특허를 신청 중으로 알려졌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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