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따뜻한 솜털 안감 더한 전설적인 클래식 스타일, 크록스 ‘클래식 라인드 네오 퍼프 클로그’와 ‘지비츠™ 참’
올겨울 커플 슈즈 아이템 유행의 중심에는 크록스의 신상 ‘클래식 라인드 네오 퍼프 클로그(Classic Lined Neo Puff Clog)’가 있다. 패딩을 떠올리게 하는 유니크한 나일론 소재의 퍼프 백스트랩은 발을 단단히 고정시켜줄 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폭신한 착용감까지 더했다. 신발 내부의 솜털 라이너는 겨울철 외출에도 발의 체온을 잃지 않게 해준다. ‘클래식 라인드 네오 퍼프 클로그’에는 크록스가 자랑하는 ‘듀얼 크록스 컴포트™(Dual Crocs Comfort™)’ 기능이 적용되어 오래 신어도 편안한 착용감이 지속된다.
여기에크록스만의 특별한 퍼스널라이징 ‘지비츠™ 참(Jibbitz™ Charm)’을 더해 꾸민다면 세상에 하나뿐인 커플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다. ‘지비츠™ 참’은 크록스 슈즈 상부의 26개 구멍에 꽂을 수 있는 악세서리로 알파벳, 숫자, 음식, 동물 등 13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커플 이니셜, 공유하는 취미, 좋아하는 음식 등 서로의 슈즈를 꾸며준다면 추운 겨울이 두렵지 않은 따뜻한 사랑이 샘솟을 것이다. ‘클래식 라인드 네오 퍼프 클로그’는 화이트, 블랙, 래피스 총 3가지 색상으로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만 4,900원, ‘지비츠™ 참’은 개 당 4,000원이다.

■ 환경과 소재에 대한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파타고니아의 ‘유니섹스 신칠라 아노락’

■ 도그 패치로 사랑 받아 온 비욘드 클로젯의 ‘시그니쳐 로고 울 니트 머플러’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시그니쳐 로고 울 니트 머플러(Signature Logo Wool Knit Muffler)’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그니쳐 로고 울 니트 머플러’는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I.L.P(I LOVE PET, 아이 러브 펫) 라인 중 하나로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과 패치가 특징이다. I.L.P 라인은 비욘드클로젯의 심볼릭 아이템으로서 디자이너 단일 상품 중 최초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그니쳐 로고 울 니트 머플러’ 역시 귀여운 강아지 와팬과 빈티지 라벨로 포인트를 주어 칙칙한 겨울 패션에 상큼함을 한층 더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니트 소재의 울 머플러로 보온성이 뛰어나며 오트밀, 블랙의 깔끔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추천할만하다. 비욘드클로젯 ‘시그니쳐 로고 울 니트 머플러’의 가격은 3만 9,000원이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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