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이어 인기 애니메이션 완구 ‘헬로카봇(2위)’, ‘바이트초이카(3위)’가 이었다. 촉감놀이로 많이 활용하는 ‘플레이도우’는 4위, 아이들의 시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튤립 사운드북’과 ‘아이큐베이비 꼬꼬맘’, ‘에듀테이블’은 각각 5위, 6위, 7위를 기록했다.
8위는 어린이 애착인형 또는 물놀이 장난감으로 인기가 높은 ‘동글이를 도와줘’가 차지했고, ‘다이슨 장난감 청소기’가 9위,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몰펀/맥포머스 자석블록’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인터파크가 12월 완구 구매 시기를 살펴본 결과 크리스마스를 열흘 가량 앞둔 12월 3주 차(12/14~12/20) 판매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45%로 가장 높았으며, 1주 차(11/30~12/6)는 23%, 2주 차(12/7~12/13)는 32% 였다. 이에 대해 윤지민 인터파크 완구 카테고리 MD는 “인기 상품의 경우 물량 확보, 안정적인 배송 기간 등을 감안하여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인기 완구를 엄선해 <2020 크리스마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손오공, 영실업, 미미월드, 레고, 플레이도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인터파크 단독 특가 등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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