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63 m2 규모로 열어 … 플래그십 모델 등 시계 100여 종 선보여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론진 매장은 63m2(약 19평) 규모로 통상적인 시계 매장의 2~3배 수준이다. 매장에서는 플래그십 모델인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등 시계 100여 종을 선보인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최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도 ‘론진 스토어’를 열고, 시계 60여 종을 판매하고 있다. ‘론진 스토어’에서는 오는 6일까지 시계 구매 시 10%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명품 쇼핑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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