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은 3일 오후 지난 10월 진행했던 ‘롯데온세상’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46개 셀러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이번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에서는 행사 기간에 최대 매출을 기록한 ㈜아웃사이드인컴퍼니가 대상을 수여했다. ㈜아웃사이드인컴퍼니는 LG전자 직영점으로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등 단일 상품으로만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둬 대상으로 뽑혔다.
또한 전년대비 97%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해 매출이 3배 가까이 증가한 ㈜현대리바트와 캘러웨이 공식대리점인 ㈜한타로골프 등 뛰어난 실적을 기록한 9개 업체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하남핫푸드는 하남쭈꾸미 단일 품목으로 약 2억 원의 실적을 올리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포함해 우수 셀러로 선정된 46개 업체에는 롯데온에서 광고 집행 시 사용 가능한 광고 머니와 할인쿠폰을 부상으로 증정했다.
한편, 롯데온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롯데 유통 계열사가 참여하는 ‘롯데온세상’을 진행했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내내 일 평균 매출이 평소 대비 50%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롯데온세상 행사를 통해 10월 매출이 월 1 억원 넘는 셀러 숫자도 9월 대비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친 바 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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