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진단 주수 별로 보장을 차등화한 자동차사고상해진단 특약을 신설해, 자동차사고로 발생한 상해 정도가 심해 진단 받은 주수가 높을 수록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함께 탑승한 가족의 상해를 보장하는 가족동승 자동차사고 담보의 인원을 최대7명까지로 확대하였으며, 중과실사고 피해보장, 골절재활치료,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의 담보도 신설해 상해치료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더불어‘내생애첫자동차보험 가입자 우대제도’를 신설하여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을 가입한 고객이 생애 첫 자동차보험을 현대해상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 퍼스널모빌리티 운전자의 운전중 상해위험을 보장하는 특화 담보 6종도 신설하였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장은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은 운전자들이 필요로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보장 영역을 강화한 상품으로, 이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은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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