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1년간 기증한 물품들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직접 판매해 그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수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랑해봉사단과 주니어보드 등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의류 및 소형가전 등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2만5000여점을 직접 판매했다.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 판매 수익금은 어촌지역 초등학교 장학금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태욱 금융소비자보호부장은 "수협은행의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내년에도 사회공헌활동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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