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기간 중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티노 카드지갑과 지방시 안티고나 클러치를 판매가 대비 70% 할인해 각각 9만 9천원, 19만 9천원에 한정 판매하며, 갤럭시핏2를 최종 혜택가 4만4,550원에, 타미힐피거 기모 맨투맨을 최종 혜택가 3만 3,4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가장 원하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명품, 생필품, 가전 등 50여 가지 상품을 일자 별로 정해 최대 50% 할인해주는 ‘온세상반값’도 진행한다. 오는 26일에는 삼성전자 버즈 및 전자레인지 등을 할인 판매하며, 27일에는 버버리 퀼팅 자켓, 뉴발란스 구스 패딩 등 아우터 상품을, 30일에는 미샤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LG전자의 모니터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등을 준비했다.
또한 800여 개 셀러의 60만 개 상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대규모 쿠폰 행사인 ‘온세상쿠폰’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롯데온에서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1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20% 할인 쿠폰을 매일 발급해 준다. 롯데온이나 네이버에서 ‘온세상쿠폰’을 검색하면 행사 상품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온세상쿠폰 행사 상품 중 롯데 칠성사이다 복숭아/청귤(500ml * 20 펫)을 구매하면 방탄소년단 7명 멤버의 브로마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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