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우수한 공공캐릭터를 개발하여 지역․공공정책 브랜드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캐릭터 100여개가 참여했다. 지난 9월 초부터 예선 전문가 심사 및 국민투표, 10월 본선 대국민 투표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캠코 ‘키우미’는 ‘대한민국 경제의 선순환 지킴이’를 형상화하여 지난 2012년 제작된 이후 모바일 이모티콘, SNS 콘텐츠, 오프라인 행사․출판물 등 대국민 홍보를 위해 활용되면서 점차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100% 국민참여 투표로 진행된 본선에서 높은 득표 수를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수상 특전으로 상금 200만원과 함께 향후 전문가를 통한 캐릭터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상품개발 등도 지원받게 됐다.
캠코는 대회 수상금 200만원을 올 겨울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