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온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선정을 통해 수요가 필요한 기업에게 자체 개발한 서비스 JAM패키지를 400만원에 제공하게 되며, 중기부는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400만원 한도내에서 비용의 90%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새온은 JAM 패키지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기존에 800~1000만원선에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이번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서는 최대 60%할인된 400만원에 전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수요가 필요한 기업은 10%만 부담하면 JAM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현재 서비스 품질면에서 최고의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는 ㈜ 새온의 JAM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으로 접속이 가능하며 PC 및 스마트폰 환경 어디에서나 쉽게 연동이 될 수 있으며 직접 대면회의를 하는 것처럼 고강도 화상서비스 및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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