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녹색매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되며 온라인 쇼핑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에서도 보다 쉽게 녹색제품을 확인 및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인터파크는 ‘온라인 녹색매장’ 전용관을 통해 주방용품, 가전기기, 사무용품 등 총 2000여 개의 환경표지 인증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시범운영을 기념하여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전용관 내에 ‘녹색제품 정보시스템’ 링크를 노출하여 녹색제품 구매 시 해당 제품의 환경성 개선 효과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녹색매장 지정 제도’는 환경부가 지난 2011년부터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백화점부터 대형마트, 편의점 등 현재까지 총 628개 매장이 지정됐다. (끝)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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