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리얼코코 ▲체리빌레 ▲비이심플 ▲다바걸 ▲난닝구 ▲사뿐 ▲바닐라슈 ▲착한구두 등 인기 패션몰 500여 곳이 참여했다.
할인 카테고리는 여성의류, 남성의류, 언더웨어, 신발, 가방 및 잡화, 주얼리 등 총 6개에 달한다.
전용 할인쿠폰도 선보인다. 일반 고객에게 ‘20% 쿠폰’을, 프리미엄 멤버십 ‘스마일클럽’ 고객에게 ‘22%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 대상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며, 매일 ID당 3장씩 다운로드 가능하다.
G마켓과 옥션 전 회원을 대상으로 5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천원 추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행사는 소비자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타일에 따라 페이지를 나누어 구성했다.
핫 트렌드, 베이직/미시, 로맨틱/섹시, 캐주얼/유니크, 트렌디 슈즈로 구분했고, 별도로 지역 별 인기 로드숍과 베스트 상품도 선보인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트렌드 위크’ 혹은 ‘소호 위크’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훈 이베이코리아 의류잡화팀 팀장은 “갑작스레 폭염이 찾아와 막바지 여름 준비를 하는 고객부터, 가을 맞이 신상 쇼핑을 하는 고객에 이르기까지 최근 패션 상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인기 셀러의 상품을 한 곳에서 살펴보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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