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A퀀텀은 갤럭시A71을 기반으로 SKT가 개발한 ‘양자난수생성’ 칩 셋을 장착한 모델로, 스마트폰 최초로 ‘양자 보안’이 탑재됐다. 6.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전면 3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후면 쿼드 카메라를 갖추었다. 후면에는 6400만 화소의 렌즈가 포함되어 소비자의 각광을 받고 있다. 6/8GB의 램과 128GB의 저장 공간을 내장했으며, 4,500mAh의 배터리가 장착됐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A 시리즈 3종의 가장 큰 특징은 저가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카메라의 성능과 5G 지원 기능 탑재, ‘삼성페이’ 등의 편의 기능을 지원하는 것으로 손꼽히고 있다. 중저가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급 모델의 성능과 유사한 수준을 갖추게 되며 소비자 사이에서는 ‘가성비’가 뛰어난 해당 모델들을 구매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갤럭시A31은 4G LTE폰으로, 5G 지원 기능은 내장되지 않았으나, 30만원대의 저렴한 출고 가격으로 인해 ‘효도폰’, ‘키즈폰’ 등 스마트폰 기본 성능에 충실한 모델을 찾는 소비자로부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갤럭시A51의 경우 6.5인치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사용됐다. 더불어 후면에 4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적용되었으며 6/8GB의 램과 128GB의 저장 공간을 갖추었다.
갤럭시A30과 갤럭시A50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A31과 갤럭시A51 5G는 연령을 불문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현재 높은 판매량은 이달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갤럭시A퀀텀은 SKT에서 진행한 갤럭시A 시리즈 사전 예약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모델에 탑재된 ‘양자보안’ 기능을 통해 특정한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 뛰어난 보안 환경을 갖출 수 있으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해킹’ 등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갤럭시A51 5G보다 출고 가격은 높으나 보조금 혜택이 다채롭게 제시되고 있어 갤럭시A퀀텀을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판매처가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연일 신규 모델의 할인 행사와 함께 구형 모델의 재고 정리 행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블루폰’에서는 갤럭시A퀀텀 모델을 무료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고가 요금제 사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블루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