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에서는 5월 14일(목)부터 27일(수)까지, 롯데슈퍼에서는 5월 13일(수)부터 19일(화)까지 진행된다.
고흥 마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급식 중단, 자영업 위축 등 소비감소와 과잉생산이 겹치며 가격이 하락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고흥군과 함께 '고흥 마늘 입점 기념 코로나19 농가돕기 행사'를 기획했다.
롯데마트는 고흥 햇마늘(30입/망), 롯데슈퍼는 고흥 햇마늘 (50입내/단)을 판매한다.
이은승 롯데마트 신선식품 1부문장은 "올해 생산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고흥 마늘 농가를 돕기 위해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공동 소싱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롯데마트와 슈퍼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지자체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지속 공급하겠다" 라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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