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패션부터 봄 시즌오프 아이템까지 S/S 시즌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최대 93% 세일한다.
행사기간 중 하프클럽을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 10% 장바구니 쿠폰 2장씩을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 가능하며,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된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와 3시, 저녁 7시에는 매회 선착순으로 하루 총 4,860명에게 1~5천원 랜덤 적립금을 지급한다.
하프데이 기간 동안 카드사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하나카드로 구매하면 횟수 제한 없이 5만원 이상 구매시 3천원 즉시할인을, 페이코 생애 첫 결제시 최대 4천원 할인과 2,500원 상당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스마일페이도 새롭게 선보이면서 5만원 이상 첫 이용 고객에게 스마일 캐시 5천원을 적립해준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 JJ지고트, 리스트, 에고이스트와 남성복 브랜드 바쏘옴므, 지오지아, 마인드브릿지 등이 참여한다.
여름철 출퇴근시 시원하면서도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직장인 패션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캐주얼한 스타일로는 게스와 탑텐이 린넨 소재 셔츠와 티셔츠, 반바지 등 여름철 인기 의류를 선보인다.
아디다스와 크록스, 네파와 아이더, 핑 등은 활동성이 뛰어난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웨어의 기능성 아이템을 할인한다.
하프클럽 단독 할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스포츠, 코모도, 버켄스탁 등이 여름 시즌 의류와 슈즈 제품에 대해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반팔 티셔츠, 여름 정장, 슬리퍼, 샌들 등을 하프데이 행사가로 구매할 수 있다.
실속파 소비자를 위한 봄 시즌오프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와 엘록은 봄철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원피스를 6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지센, 모조에스핀, 미니멈, 보니알렉스 등 카테고리별 여성복도 브랜드별로 최대 85~90% 세일한다.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 콜핑과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 브루노바피, 올젠 등도 하프데이 특가로 제품을 구성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여름 패션 아이템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이번 하프데이를 기획했다”면서 “봄 시즌을 마무리하는 브랜드의 제품까지 구성한만큼 실속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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