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르는 2019년 역대급 판매량을 기록한 스트레이트 핏 팬츠에 에어쿨링 소재를 활용한 ‘에어쿨링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에어쿨링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는 일상생활은 물론 운동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는 기능성 소재의 슬렉스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나아가, 레깅스의 종아리 라인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는 운동복으로 활용하기 더없이 좋아 실용성 높은 제품이다.
안다르는 소비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한 ‘이지쿨링 멀티컷 레깅스’도 함께 출시한다.
이 밖에도, 안다르는 쾌적한 퍼포먼스를 위한 ‘이지쿨링 레이서 탱크탑’과, 움직일수록 시원해지는 ‘쿨 터치 탱크탑’, 일상과 필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한 ‘에어스트 드라이 집업 스커트’도 함께 출시한다.
안다르는 ‘에어쿨링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를 비롯 다양한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최대 50% 할인 혜택의 타임세일을 오늘 오전 10시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해 일찍이 여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규 회원 및 신규 앱 다운로드 고객은 최대 1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기회다.
한편, 안다르 관계자는 “미리 준비하는 여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안다르의 ‘뉴시그니처 컬렉션’은 보다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소재를 더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다양한 상황과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더욱 높인 컬렉션”이라며, “출시를 기념해 단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타임세일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