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 '하프클럽', 가정의 달 앞두고 패션 특가전 런닝위크 진행

장순영 기자

2020-04-20 09:55:23

이미지 제공 = LF트라이씨클
이미지 제공 = LF트라이씨클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4월 ‘런닝위크’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5% 장바구니 쿠폰과 7% 중복쿠폰을 지급한다.

런닝위크는 일주일 동안 매일 다른 카테고리의 특가상품을 구성해 인기 브랜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써스데이아일랜드, 헤지스, 닥스, 휠라, 버켄스탁, 와이드앵글, 쉬즈미스, 올리비아로렌 등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여름 시즌 의류와 잡화를 최대 90% 세일한다.

이번 행사는 △20일 등산/아웃도어/스포츠, △21일 캐주얼, △22일 여성커리어, △23일 골프웨어, △24일 남성정장/셔츠, △25일 잡화/주얼리/패션슈즈, △26일 여성영캐주얼/캐릭터/트렌드패션 순으로 열린다.
20일에는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성이 뛰어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1일은 써스데이아일랜드 보더 포인트 원피스, 헤지스 남성용 캐주얼 점퍼, 디키즈 반팔티셔츠 등 캐주얼 의류를 런닝위크 특가로 마련한다.

여성커리어 카테고리에서는 22일 하루동안 쉬즈미스, 아날도바시니, 지센을 비롯한 13개 브랜드의 블라우스, 원피스, 바람막이 점퍼 등을 할인한다.

골프웨어로는 닥스골프, 푸마골프, 비바하트, 캘러웨이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팬텀과 핑(PING)이 폴로넥 티셔츠, 제이디엑스(JDX) 체크 패턴 스트레치 팬츠를 선보인다. 여성용으로는 와이드앵글이 솔리드 큐롯 팬츠 4종을 행사가로 구성했다.

남성고객을 위한 제품은 24일에 만나볼 수 있다.

닥스, 바쏘옴므, 지이크, 피에이티(PAT) 등 7개 브랜드가 정장과 셔츠, 슬랙스를 선보인다.

25일과 26일 주말에는 여성 고객을 위한 패션과 잡화 기획전이 열린다.

토요일에는 니콜 선글라스, 질스튜어트 스몰 토트백, 헤지스주얼리 탄생석 세트 등 S/S 시즌에 코디할 수 있는 잡화류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에스콰이아, 엘리자벳, 버켄스탁, 앳코너의 패션슈즈도 특가로 준비했다.

영캐주얼 브랜드 제이제이지고트, 앳코너, 틸버리, 스테파넬은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린넨 소재의 원피스, 러플 쉬폰 블라우스 등을 할인인다.

여성캐릭터 카테고리에서는 질스튜어트, 리스트, 아떼바네사브루노의 S/S 시즌 아이템을 오늘의 특가로 판매한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부모님 선물로 인기 있는 골프웨어, 아웃도어 등 브랜드 패션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면서 “선물용뿐 아니라 직장인들이 여름철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도 행사기간 동안 실속있는 가격대로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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