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기 편한 '닥터퓨리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소비자 만족도 높여

이병학 기자

2019-11-13 09:58:35

center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동안 미세먼지 걱정 없는 맑은 하늘로 신선한 공기를 쐴 수 있었으나, 가을철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탄소, 유기탄화수소, 황산염, 질산염, 암모늄 등의 발암물질로 가득하다. 호흡 시 침투한 미세먼지는 코와 기관지를 통과해 인체 내 구석구석에 악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한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의 적절한 대응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닥터퓨리가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기능이 적용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닥터퓨리는 생활위생용품 브랜드로, 전문가의 의미인 '닥터(doctor)'에 청정을 뜻하는 '퓨어(pure)'가 결합된 의미를 담고 있다. 실제로 닥터퓨리는 30년 경험의 의료용품 전문 기업이 생산해 안전성 및 전문성이 갖추어져 있다.

다양한 종류의 KF94등급 마스크를 출시한 닥터퓨리는 '2019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미세먼지 마스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닥터퓨리는 기존의 KF94 등급의 미세먼지 마스크의 착용감이 답답하다는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원단 구조를 비교한 후 테스트하며 숨 쉬기 편안한 설계를 적용했다. 국내 최초로 4가지의 사이즈로 출시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닥터퓨리 미세먼지 황사마스크는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과 라운드 커팅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며, 끈 조절이 가능해 얼굴형에 맞게 조절하여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이어 밴드는 탄력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소재를 선택했다.

0.4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미세먼지를 차단해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Meltblown 필터를 적용하고, 4중 구조 원단으로 호흡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착용 시 입이 닿지 않도록 입체형 구조 디자인으로 설계했으며, 개별 포장으로 더욱 위생적인 사용과 간편한 휴대가 가능하다.

마스크는 식약처에서 지정한 의약외품 제조허가 시설에서 제조했으며, 코스닥 상장 의료기기 전문기업이 직접 생산하므로 소비자들에게 '믿고 쓸 수 있는 마스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닥터퓨리 측은 “품질경영시스템, 환경경영시스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의료기기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제조사 제품이다”며, “스타일과 기능성, 우수한 착용감을 고루 갖춘 미세먼지 마스크를 찾고 있다면 닥터퓨리 미세먼지 황사마스크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