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프랜차이즈 대세 등극… 얌샘김밥 유망프랜차이즈 된 비결은

박성준 기자

2019-07-26 10:00:00

한식프랜차이즈 대세 등극… 얌샘김밥 유망프랜차이즈 된 비결은
[빅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외식 산업 중 한식은 국민의 식문화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최근 3년간 외식 인기 메뉴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높은 수요를 기록 중이다. 이에 유행을 타지 않고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업종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프리미엄 분식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수많은 한식 프랜차이즈 속에서 남다른 성장세로 눈길을 끈다.

얌샘김밥이 우수 브랜드로 성장한 비결에는 19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탄탄한 가맹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2001년 신길본점을 오픈하며 시작한 얌샘김밥은 직영점을 통해 가맹점의 운영 환경을 직접 파악하는 본사 덕분에 안정적으로 가맹점을 견인해왔다.

일례로, 2019년 들어 최저임금 이슈가 두드러졌을 때는 분식 업계 최초로 도입한 자동화 기계 및 무인 시스템으로 업계의 센세이션을 불러오기도 했다. 직영점을 운영하며 느낀 인건비 부담을 파악하고, 가맹점의 운영 환경을 고려해 본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실제로 기계 도입 후 김밥 300줄 기준 총 작업 시간이 10시간이나 감소하는 결과도 확인했다. 양주옥정점의 경우 휴일 대비 인력 포함 4.5명 운영 체제에서 3.5명으로 인건비를 절감하며, 몇 달 안에 기깃값을 회수할 수 있다고 말할 만큼 인건비 절감과 수익률 상승에 만족하고 있다. 해당 점주가 직접 창업설명회에 참석해 그 성공사례를 설명하고 얌샘김밥 창업을 추천할 정도다.

이는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고 자연히 창업 문의가 빗발쳐, 7월(8개 매장 오픈 및 오픈 예정)•8월(6개 매장 오픈 예정)에도 활발한 가맹점 오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얌샘김밥의 관계자는 “직영점 운영으로 가맹점주의 어려움에 통달하고 있으며,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할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고 있다”라며 “덕분에 가맹점 관리와 이슈 대응이 뛰어나다 호평받고 있으며, 소위 ‘갑질’이 많은 프랜차이즈 업계 속 높은 점주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얌샘김밥 본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소비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를 개발하고, 이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홍보하는 등 가맹점 매출 증진을 위한 방안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얌샘김밥 창업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할 경우 홈페이지•전화 문의가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는 얌샘김밥으로 성공한 ‘선배’ 점주들의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