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중 1등에 당첨된 한 남성이 로또 전문 사이트 ‘로또리치’에 올린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김정현(가명) 씨는 “젊은 나이에 로또 1등 당첨됐습니다.. 꿈만 같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씨는 “결혼을 꽤 빨리해서 두 살짜리 애가 있다. 퇴근 후 아이를 돌보고 있었는데 로또리치 직원분께 1등에 당첨됐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와이프는 말도 못 하고 입만 틀어막는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다며 “내 아이만큼은 돈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었는데 결혼 후 상황도 좋지 않다. 아내가 아이를 보느라 골병이 나서 입원한 모습을 보며 또 가난을 대물림 하는구나 싶어 눈물만 났다”는 사연을 전했다.
김 씨는 “빚도 갚고 집도 산 후 부모님 빚을 갚아드리고 싶다. 평생 빚을 안고 사셨는데 이제는 좀 편안하셨으면 한다. 차근차근 계획을 짤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늘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희망도 갖고 있었기에 22억의 행운이 더 기쁘게 다가오는것 같다. 로또리치 회원님들도 현재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꾸준히 로또 구매하시면 언젠가 당첨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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