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L 부설 국제정책연구원, 11월 국회의원 의정평가 최종결과 발표

2019-05-28 14:13:52

WFPL 부설 국제정책연구원, 11월 국회의원 의정평가 최종결과 발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미국과 중국 간의 과학기술 패권 전쟁으로 세계경제는 요동치고 있어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 국면 한 복판에 놓여 그 어느 때보다 매우 어려운 형국이다. 분열이 아닌 국민의 단합된 힘이 필요한 것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철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

이 가운데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현 세계연맹 상임고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세계연맹기자단 회장)은 지난 2018년 9월부터 진행해온 국회의원 의정평가 최종결과를 오는 11월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들 중에서 국회 상설특별위원회를 포함한 각 상임위원회 별로 각각 1인을 선정해 'WFPL 국회의정대상'을, 우수 법안을 발의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최우수 국회의원에게 'WFPL 최우수의정상'을 수여한다.

국제정책연구원이 도입한 'WF혁신지수 방식 평가시스템'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 등이 자체 개발한 것으로 의정활동 전문 평가시스템에 특화돼있다. 평가 범위는 4차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 등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법안, 국민의 질적인 삶과 연계된 민생법안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국회의원이 입법 발의한 법안 등에 대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모두 포함되고, 국회의원의 대국민 성실도, 각 분야와 관련한 법안발의 및 여러 가지 제반 여건으로 통과되지 못한 폐기 법안 등도 평가한다. 이를 질적인 측면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게 이번 평가의 핵심이다.

국제정책연구원 이치수 이사장은 "국제정책연구원(IPI, INTERNATIONAL POLICY INSTITUTE)은 정치적 중립의 비영리 단체로 국가의 정책이나 시책, 국회 입법•의정활동, 공기업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 마련이나 제안 등의 서비스 제공과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자 설립되었다"고 말했다.

국제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국제청소년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국민운동본부), UN울로프 팔매 국제평화재단(UN DPI/NGO),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 월드얀미디어그룹 등 언론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다.

한편,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지난 2007년 1월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을 모태로 하며, 정치적 중립단체로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과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상황을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함은 물론, 세계 각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 받지 않고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확산돼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부설 연구기관으로는 국제청소년연구원, 세계여성연구원, 국제정책연구원, 세계경제정책연구원, 세계보건연구원, 세계과학기술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세계환경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등이 있다.

특히 세계연맹 부설 연구기관 중 하나인 국제정책연구원은 정치적 중립의 비영리 단체로서 국가의 정책이나 시책, 국회 입법•의정활동, 공기업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 마련이나 제안 등의 서비스 제공과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세계연맹은 부설 언론기관으로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다국적기자단'인 '세계연맹기자단(WPC, WFPL PRESS CORPS)'을 두고 있고, 장학재단으로 '세계연맹장학재단'을 두고 'iDREAM 장학금'을 운용한다. 장학재단의 'iDREAM 장학금'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세계연맹은 부설기관 이외에도 특별기구로서 '인권기구'를 두고 있다. 세계연맹은 인권기구 내에 학교폭력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하고자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를 두고 있다.

SVE운동본부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추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2017년 12월 19일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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