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크럼 출판사, 장혜현 작가 차기작 ‘집에만 있긴 싫고’ 출간

2019-05-28 09:00:00

부크럼 출판사, 장혜현 작가 차기작 ‘집에만 있긴 싫고’ 출간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부크럼 출판사에서는 ‘졸린데 자긴 싫고’와 ‘어른이 되긴 싫고’를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장혜현 작가 차기작 ‘집에만 있긴 싫고’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집에만 있긴 싫고’는 집을 사랑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여행을 사랑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가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나온 모든 부산물들을 담은 책으로써 책의 저자인 장혜현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안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관해 이야기한다.

부크럼 출판사에 따르면 전작 ‘졸린데 자긴 싫고’와 ‘어른이 되긴 싫고’를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혜현 작가의 차기작답게 ‘졸린데 자긴 싫고’ 출시 직후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장혜현 작가와 부크럼 출판사는 독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서적낭독 콘텐츠 및 초판본에 작가 친필 싸인을 삽입하는 등 다양한 채널로써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중이라고 소개했다.

부크럼 출판사 관계자는 “금번 출간서적인 ‘집에만 있긴 싫고’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교보문고 출처로써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후기를 보면 ni**j님은 남의 일기장을 열어보는 기분이 들기도 하다가, 나와는 반대되는 상황을 마주했을 때 상대의 마음을 알게 되기도 했고 읽으면서 내내 낯설지 않은 일상에 반가움과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도 해요 라고 남겨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he**cl님 sns 에서 한 문장을 보고 꽂혀서 바로 구매해서 다음날 받자마자 읽다가 눈물이 후둑둑 저도 모르게 떨어지더라구요..백 마디의 사람의 말보다 어쩔 때는 책으로 위로받기도 하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책이였어요! 요즘 매일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힘들 때나 지칠 때 꺼내 다시 읽고 그래요^^ 진짜 완전 추천합니다!! 라고 남겨주시기도 했다. 좋은 후기를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크럼은 많은 분들에게 공감이 가고 휴식을 드릴 수 있는 서적들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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