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5일(수), 지방청 1층 다산홀에서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시청 및 생명 지킴이 교육 및 드론산업의 미래와 치안 등에 대한, 집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참가자는 경찰관 580명, 일반직 51명 등, 지방청 소속 경정이하 631명이며, 필수직무 교육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시청 및 생명 지킴이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전용운 북부신진드론학원 대표 외에도 국무조정실 문영기 대테러센터장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전용운 대표는 ‘드론 산업의 미래와 치안’에 대해, 문영기 센터장은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을 맡은 전용운 대표는 현 북부신진 중장비 드론 대표이사를 역임 중이다. 북부신진항공드론전문학원은 국토교통부지정 전문교육원으로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받아 자체시험장을 운영 중에 있다.
전용운 대표는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치안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산업 중 하나”라며, “향후 드론에 치안 분야 도입과 활용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북부신진항공드론전문학원은 드론을 이용한 물류, 배송서비스, 산림보호, 감시, 인명구조, 농업지원, 국토조사 및 항공촬영, 기상관측, 항공방재 등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신규과정을 개설, 양질의 드론조종사와 전문교관을 양성한다.
학원은 인증 받은 교육장 시설과 뛰어난 자격을 갖춘 전문교관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으로 드론조종사 국가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원의 학과의무교육 이수 시에는 필기시험이 면제되며, 장거리 교육생을 위해 무료숙박이 가능한 기숙사도 운영 중에 있다.
드론국가자격증 취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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