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의 올바른 먹는방법 공개...수분함량 최소한으로 줄여야

2019-05-16 13:07:26

제공=상락수
제공=상락수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건강식품 전문기업 상락수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차가버섯의 올바른 섭취방법과 차가버섯 건강식품의 수분함량이 중요한 이유 등을 밝혔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의 상처를 통해 나무에 착생해 내부에 뿌리를 내리고 수액과 플라보노이드 등을 먹고 자라는 버섯이다. 추운 지방에서 서서히 자라는 것이 상급으로 분류되며, 러시아 시베리아산의 영양성분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에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베툴린&베툴린산을 비롯해 리그닌, 이노토디올, 호로마도겐, 페놀산, 옥시페놀카르본산, 휘노친, 차가산, 바닐라산, 파라옥시향산, 프테린, 트리테르펜산, 라노스테롤, 섬유소(식이섬유) 등 수많은 생리활성물질들이 다량 함유 되어 있다.

다만 이 성분들을 제대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복용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차가버섯 덩어리는 고온에 약하고 수분에 쉽게 산화되는 까다로운 특성으로 인해 추출 및 보관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48시간을 우려내는 정성과 시간에도 불구하고 유효성분의 추출율은 매우 낮다.

때문에 차가버섯은 수분함량을 최소한으로 줄인 추출분말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러한 문제점의 해답으로 건강식품 전문기업 상락수에 의해 최초로 개발되고 생산된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상락수에 따르면 차가버섯에서 수분은 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성분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 수분함량이 적을수록 순수한 차가버섯 고형분 함량이 높아지고, 수분함량이 높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특징이 있다.

상락수 관계자는 “차가버섯의 수분함량이 영양성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황금택 교수 식품신소재학연구실 연구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의 품질유지기한 개선을 위한 연구’ 내용 중에도 포함돼 있다”라며, “상락수는 산학협력 연구 등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등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이를 통해 수분함량 0.1%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에 첫 성공했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상락수 차가버섯은 2003년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을 시작으로 의학전문방송 메디TV 차가버섯 다큐멘터리 방송 및 러시아 차가버섯 농축액을 이용한 선진화된 한국 건조기술을 접목하여 구스또이 동결건조 FD 공법 개발 등의 연구성과를 거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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