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이건 알고 먹자'

2019-05-10 00:30:00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이건 알고 먹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신체 면역력이나 건강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차가버섯이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선물로 홍삼과 함께 가장 많이 추천되는 건강식품으로도 손꼽힌다.

차가버섯은 매우 단단한 버섯으로, 시중에서는 대부분 추출분말로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덩어리 버섯과는 먹는 방법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음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건강식품 전문기업 상락수가 소개한 ‘차가버섯 추출분말 올바른 음용방법’을 살펴봤다.

우선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상락수에 의해 처음 개발된 건강식품이다.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1등급 러시아산 차가버섯을 이용하며, 추출설비를 통해 유효성분함량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먹는 방법이 간편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비교적 간단하게 음용할 수 있다. 단, 올바른 음용 방법을 제대로 지켜야만 차가버섯의 유용한 성분들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60도 이하의 따뜻한 물 약 150cc에 1g 계량스푼으로 1스푼을 넣어 섭취하는 것이 올바르다. 이를 물에서 잘 용해될 수 있도록 저어준 후 음용하면 된다.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1일 3회에 걸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성분이기 때문에 식전 30분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양약이나 한약을 복용하는 이들도 안심하고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이러한 방법으로 섭취하면 좋은 제품으로는 상락수 루치 로얄 FD와 진공건조스타 VD 등이 있다. 특히 상락수 루치 스페셜SD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물에 넣은 뒤 무리하게 젓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용해된다.

상락수 제품 생산 담당자는 “개인의 몸 상태나 선호도에 따라 1회 2~3g씩, 혹은 1일 4~6회 정도로 늘려 섭취해도 된다”라며, “중요한 것은 펄펄 끓는 물에 바로 타서 먹을 경우, 유효성분들이 파괴된다는 것이므로 반드시 따뜻한 물에 타 먹는 것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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