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락수에 따르면 차가버섯 추출분말에는 “β-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과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 등의 2가지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차가버섯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시장이 전체적으로 성장했지만,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특허기술이 2종류가 적용됐다는 사실을 알린 이후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상락수의 특허기술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베툴린&베툴린산, 리그닌, 이노토디올 등 차가버섯의 핵심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고품질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 없이 산학연구를 지속해온 끝에 이뤄낸 결실이다.
상락수만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받은 차가버섯 추출기술은 우선 기존 러시아 추출기술대비 차가버섯 대표 핵심성분인 베타글루칸을 75%, 베타-1,3 글루칸을 180% 향상시켰다.
베타글루칸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지 않고, 비특이적 면역반응으로 인간의 정상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물질이다. 대식세포(macrophage)를 활성화 시켜 암세포가 있는 체내로 들어가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Cytokine)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면역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또 한 가지 특허기술은 자작나무, 차가버섯과 극소수의 식물에만 존재하는 트리테르펜 사포닌의 일종인 베툴린, 베툴린산을 고순도, 고함량으로 추출하는 기술이다. 베툴린은 암세포 자체에서 자진하여 죽는 현상, 또는 아주 느린 성장을 유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락수 관계자는 “특허기술로 만들어낸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소비자들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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