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건조생산 공법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올 봄 판매량 호조

2019-04-15 17:44:11

국내건조생산 공법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올 봄 판매량 호조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고품질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선보이고 있는 건강식품 전문기업 ‘상락수 차가버섯’이 국내건조생산 공법을 통한 신뢰도에 힘입어 올 봄에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가버섯은 보통 덩어리로 알려져 있는 식품이다. 하지만 이를 개인이 구입해 섭취하는 데에는 큰 부담이 있어 추출분말로 섭취가 권장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러시아 완제품을 수입해 섭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반면, 상락수 차가버섯은 고품질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을 위해, 러시아에서 추출한 차가버섯 농축액을 국내 건조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 관계자는 “러시아에서 추출한 차가버섯 농축액을 동결해 비행기로 국내에 운반한다. 이후 한국 식약처 검사를 받고 나서 국내 우수한 건조방식으로 추출분말을 생산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러시아의 추출분말 생산기술과 생산시설 등이 국내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다. 실제 상락수는 한국기능식품연구원 등에 성분검사를 의뢰해,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등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건조기술 자체가 한국이 러시아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러시아에서 차가버섯을 추출한 후, 국내 식약처 등 엄격한 검역을 거쳐 국내로 들여와 건조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유효성분이 더 극대화 되는 결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상락수는 스펙트럼 분석기 및 제약회사 검사설비 등을 이용해 생산된 차가버섯 추출분말 내 대장균등 미생물 검사, 중금속 등 23개 항목을 철저히 검사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기능식품연구원 등에도 성분검사를 의뢰하는 중이다.

상락수 차가버섯 생산 담당자는 “지난 15년간 품질에 대한 꾸준한 연구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차가버섯추출분말을 선보이고 있다고 자신한다”라며, “덕분에 꾸준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고, 올해는 최고점을 찍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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