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어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신제품 탐닉플러스(TOMNIC+) 선보여

2019-04-03 09:53:54

엔바이어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신제품 탐닉플러스(TOMNIC+)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서울리빙페어(SLDF)는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브랜드와 소비자들의 동반자가 되어왔다. 단순히 다양하고 좋은 제품들을 모아서 전시만을 하는 것이 아닌, 역량 있는 신진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고부가가치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 한국의 리빙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다.

작년 기준 약 28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한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약 5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매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다양한 업체에서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탐닉(TOMNIC)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탐닉은 2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거울과 함께 화장을 하기에 용이한 빛이 나오는 LED조명이 함께 이루어져 있다. 어두운 공간에서도 손쉽게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화장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슬림하고 가벼운 팩트 타입으로 휴대성이 용이하며, 면 조명의 기술을 적용해 빛의 균일성 부여와 함께 조명에 의한 눈부심 증상까지 개선했다. 건전지 교체 없이 핸드폰 충전기 등을 통해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의 커스터마이징 인쇄가 가능하다.

전파상은 이와 같은 탐닉에 보조배터리 기능을 더해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신제품인 탐닉플러스(TOMNIC+)를 선보일 예정이다. 탐닉플러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으며, 보조배터리의 기능을 추가하여 장시간 외출 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해 주변 조명과 빛에 맞춰 조절할 수 있으며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리빙, 뷰티업계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탐닉관계자는 “현대 뷰티트렌드는 K뷰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나라의 뷰티에 관심이 많으며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단순한 아름다움이 아닌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K뷰티에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올해 진행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도 코엑스 HALL A, B, D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등록 시 10,000원의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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