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주식투자클럽’에 따르면 그간 국내·해외자선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던 배경은 대표 개인의 주식투자수익으로 국내 리조트 사업을 하여 펜션단지를 조성하였으며, 펜션단지 수익을 통해 국내노숙자 및 해외고아원 자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엄지주식투자클럽 회원으로부터 수익 중 일부를 자선사업에 일조 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더욱 다양한 곳에 자선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엄지주식투자클럽’은 2017년부터 운영한 금융감독원 유사자문업 주식리딩 업체로써 현재 자사를 통해 오늘의 주식시세 및 주식사는법 등 유료 주식리딩회원 수는 약 200여 명이라고 전했다. 또한 SNS와 자사 네이버카페커뮤니티를 통해 운영 중에 있으며 엄지주식투자클럽 대표의 개인투자수익과 자사의 주식리딩 수익금 등으로 2017년부터 국내·해외자선사업을 진행해 왔다고 소개했다.
‘엄지주식투자클럽’ 대표는 “당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돈을 버는 목적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아직 부족하지만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현을 목표 하고 있다. 이에 잘하는 일을 하면서 번 수익을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나눌 때 가장 큰 기쁨이 되고 있으며 당사 경영방침으로도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설립이전 대기업 계열사 경영 관리팀 15년 역임 경력과 재직 시 회계실무와 공시업무를 했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제표를 잘 판단하고 악재 호재에 대한 공시 판단 기준이 뚜렷하다”라며, 지금까지 성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금보다 더 큰 자선사업을 이루고자 하는 큰 포부 또한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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