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잉글리쉬, 다양한 영어 공부 커리큘럼으로 인기

2019-03-08 11:45:42

오픈잉글리쉬, 다양한 영어 공부 커리큘럼으로 인기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2019년도 영어완전정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다양한 영어 공부 중에서 ‘리딩’은 필수이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리딩을 생활화하여 영어두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영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하거나, 리딩에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초보들이 대부분이다. 이에 영어학습 사이트 “오픈잉글리쉬”는 영치법이라는 획기적인 영어학습법을 개발하여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픈잉글리쉬는 ㈜영어가열린다 에서 만든 영어학습 사이트로 동화, 문학작품 등 원서를 통한 영어 공부는 물론 문법과 말하기, 토익 시험에 이르는 폭넓은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잉글리쉬의 영어 공부 커리큘럼은 특히 리딩에 특화되어 영한치환학습법, 일명 영치법을 통해 영어문장을 쉽고 빠르게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픈잉글리쉬는 온라인 학습을 기반으로 하여 PC와 어플을 통해 손쉽게 학습이 가능하다. 영어원서 혹은 문법책을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픈잉글리쉬를 통해 언제 어디서는 편리하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또한 오픈잉글리쉬가 제안하는 영치법은 긴 영어문장을 의미 단위로 끊어서 해석을 하며 의미전달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석을 돕는다. 청크(사고)단위로 영어와 한국어를 교대로 제시함으로써 영어는 한국어로, 한국어는 영어로 바꾸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영어 공부를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픈잉글리쉬 관계자는 “오픈잉글리쉬가 제공하는 영치법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한다면 영어와 한국어 어순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으며 긴 영어문장도 쉽고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전했다.

오픈잉글리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픈잉글리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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