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점 어려운 최상위 상권, 지역 내 최고 스터디카페로

서울 금호동과 옥수동 지역은 지역 재개발로 인해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가 있는 지역이다. 그만큼 독서실 창업이나 스터디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역 내에 창업할 만한 상가가 없거나 있더라도 임대조건이 만만치 않아서 아직도 많은 브랜드들이 입점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에 하우스터디 금호스터디카페가 들어가는 자리는 기존의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완전히 새롭게 조성되는 건물로 스터디카페 주변에만 5천세대에 가까운 아파트가 위치해 있는 중심지역에 만들어져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수험생들이 이용하기에 용이한 위치에 만들어지게 된다.
성동중앙새마을금고 본점이 함께 입주하게 되는 만큼 학습공간으로서 가져가야 할 정숙성이라던가 관리적인 측면, 안전적인 측면에서도 지역내 다른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들보다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3월말 건축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고 난 이후 본격적인 금호 스터디카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빠르면 4월말에서 5월초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다른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가 가지고 있지 못한 다양한 타입의 학습공간, 그리고 하우스터디 프리미엄 독서실에 들어가는 교육서비스까지 그대로 탑재가 될 예정이라서 작은 독서실로서의 기능을 훌륭히 수행해 나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우스터디 금호 스터디카페의 입점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서 하우스터디의 이태희 대표는 “금호동 지역은 워낙 배후세대의 여건이 좋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입점을 할만한 상가를 눈여겨보던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 하우스터디에서 하왕십리 독서실이 준비되는 것과 동시에 금호스터디카페가 입점을 준비하면서 하우스터디의 뛰어난 상권개발 능력이 다시 한번 확인되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입지선정과 상권분석, 그리고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인테리어에 이르는 부분까지 모든 과정을 예비창업자들과 함께 함으로써 가맹점의 조기 안정화를 이루고자 노력해 왔고, 이런 노력이 바탕이 되어 대부분의 하우스터디 가맹점들은 높은 만실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하우스터디는 현재 전국에 120여 개가 넘는 가맹점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독서실 인테리어, 스터디카페 인테리어가 바탕이 되면서 많은 독서실 창업이나 스터디카페 창업 희망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하우스터디는 보다 더 많은 가맹점 개설과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3월 21일 서울 세택에서 개최되는 창업박람회에 참가가 예정되어져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하우스터디 브랜드가 갖는 매력이나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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