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출시한 티온플러스는 모션센서를 이용하여 가상현실을 통한 치매 예방, 인지 재활과 인지기능강화 효과를 한 번에 기대할 수 있으며, 경증 치매를 위한 특화 콘텐츠로 인한 개선효과 극대화는 물론 고해상도, 넓은 시야각, 어지럼증 요소가 없는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티온의 인지기능향상 콘텐츠 중 2개의 평가도구는 기존의 아날로그 도구인 MMSE-K를 VR에 맞춰 새롭게 구현하였고 MVTP기반의 시지각 평가도구는 높은 수준의 3D그래픽으로 구현하여 기존에 없던 흥미도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치매 환자를 위한 난이도별 훈련을 할 수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높은 인터랙션을 적용함은 물론 훈련도구가 포함된 문맹자용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는 발달장애 아동부터 만성기 뇌졸중 환자까지 일상회복을 통해 측두엽의 기억기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대학병원 의료진과 요양병원을 시연해본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호남대 산학협력단과 협조하여 65세 이상 치매 환자의 사용성 평가 검증까지 완료하였으며, 총 53종의 시지각 평가도구와 일상 훈련 게임으로 구성되어있어 지적 자극을 통한 인지능력을 회복시키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평가 검증까지 완료했다.
한편, 무료 시연 이벤트는 2019년 2월 25일부터 2019년 3월 15일 오후 6시까지 서비스 체험을 원하는 전국 치매안심센터, 요양병원, 대학 병원 및 센터, 보건소 등 전국 원하는 곳 어디든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10곳을 선착순 모집하며, 당첨자는 개별적으로 날짜를 협의 후 시연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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