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공무원 3만 3060명 선발, 사회복지직 공무원 2천 440명 신규채용

2019-02-27 09:35:48

지방직 공무원 3만 3060명 선발, 사회복지직 공무원 2천 440명 신규채용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행정안전부는 25일, 올해 지방직 공무원을 지난해보다 28.7%늘어난 3만 3060명을 신규채용 한다.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으로 육아휴직 등의 증가로 인한 지자체 충원 필요성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그 중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으로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2440명을 채용 할 예정이다.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옮겨감으로써 사회복지의 중요성이 대두, 사회복지 영역에 대한 확대와 방안들이 마련되고 있지만 여전히 복지시설과 복지관련 종사자는 해당 수요에 비해 아직 부족한 현실이다.

사회복지직 공무원,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요한데 이미 타전공으로 대학을 졸업 했거나 시간상 대학을 다니기 어려운 경우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준비 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2급 취득을 원하는 예비 학습자들은 2019년에 사회복지사 2급 취득 과정을 모두 수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부터 사회복지사2급 이수과목이 증가되어 전문대 졸업자 기준 취득기간이 1년 6개월로
증가 되기 때문이다.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패스원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3월 5일 개강반 수강 시, 사회복지사2급 자격과정 8개월이면 완성할 수 있어 취득기간단축에 효율적이다”며 “패스원은 이론 13과목, 실습 1과목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교육원 이동 없이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습과목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우선 개강하며 실습과목만 들어도 5~10만원의 장학혜택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2급 3월 5일 개강반 사전예약 장학혜택 문의 및 무료학습 설계는 패스원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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