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터디 상권개발 능력 입증의 좋은 사례로

특히 사당지역에서도 남성역과 이수역 쪽에서 현충원 방향으로 형성된 대단위 아파트단지 주거상권이 있는데, 이곳은 많은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들이 입점을 원해도 마땅한 상가가 나오지 않아 입점을 못하는 대표적인 곳 중 하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지역의 수험생들은 사당대로 쪽에 있는 독서실을 찾아 내려와서 공부를 하고 늦은 시간 귀가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따라서 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의 사당독서실 입점이 확정되어졌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벌써부터 지역 수험생들은 하우스터디 사당독서실에 대한 문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당독서실이 입점을 확정지음으로써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인 하우스터디 가맹본사의 상권개발 능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하우스터디가 만들어내고 있는 가맹점들을 살펴보면 사전예약에서 이미 많은 수험생들이 이용예약을 마칠 정도로 지역적인 여건이 우수한 곳들에 입점을 하고 있다.
창원 반림독서실이 사전예약에서 200명이 넘는 회원들의 이용예약이 이뤄졌고, 그 외의 지역에서도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최소 50% 이상이 넘어서는 수험생들을 사전예약으로 등록시키고 있다.
사당독서실도 지역 내 최소 7~8천세대가 넘는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 최초의 프리미엄독서실이자 거주지와 가장 인접한 최고의 학습공간으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는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꾸준하게 가맹본사로 이어지고 있는 부분을 감안해 서울/경기지역에만 300여개의 추가로 하우스터디가 입점할 수 있는 상권을 파악해서 지속적인 상권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가맹점 독서실의 성공이 하우스터디의 브랜드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하나 하나의 가맹점이 입점하는 부분에 필요한 지역적, 상권적인 요소들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제안해 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실제로 가맹점을 개설하는 부분에 있어서 각자마다 조건이 다른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목적이나 성향에 맞는 지역, 그리고 창업을 했을 때 성공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하우스터디가 설립초기부터 유지해오고 있는 ‘가맹점 우선 전략’이 기업문화로 정착하면서 만들어진 자연스러운 가맹점 성공전략이면서 상생의 전략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노력이 현재의 하우스터디를 만들었고 업계의 대세 기업으로 평가받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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