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스터디카페 하우스터디, 용인 구갈독서실 성공적 안착

이병학 기자

2019-01-29 17:01:32

- 기존 가맹점주의 추가 개설, 그리고 지인 소개로 이어져

사진=하우스터디
사진=하우스터디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과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인 (주)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가 최근 오픈한 경기도 용인 구갈독서실이 지역 수험생 회원들로부터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성공적인 안착을 이뤄낸 용인 구갈독서실은 현재 경기도 광주에서 하우스터디 태전독서실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가 추가로 신규 개설한 가맹점이라는 면에서 더더욱 하우스터디 브랜드가 갖는 브랜드 파워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광주 태전독서실 가맹점주는 하우스터디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지면서 가맹점 2개를 운영하게 된 것은 물론이고, 주변 지인들에게 하우스터디의 장점을 몸소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지인소개로 이어졌고, 현재 4명 이상의 지인들이 하우스터디 브랜드로 가맹점 개설을 완료했거나 준비 중에 있는 상황이다.

하우스터디 보라매독서실, 삼전독서실, 은평신사독서실, 상도독서실이 현재 운영을 하고 있거나 준비 중에 있으며, 분당 지역에 창업을 준비 중에 있는 지인도 있는 상황이다. 이는 한 개의 가맹점 성공을 통해 만들어 낼수 있는 가맹점 개설의 가장 이상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시장에서 하우스터디는 이미 대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고, 최근 본격적으로 런칭한 스터디카페 창업 시장에서도 빠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는 가맹점 하나 하나의 성공에 중점을 두고 가맹점들을 개설하고 있다. 이는 광주 태전독서실과 같은 긍정적인 연쇄효과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큰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홍보보다 훨씬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현재 전국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하우스터디 가맹점들이 하우스터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기에 실제로 신규 가맹점 개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2019년 1월 현재 전국에 120개의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개설하며 갖게 된 다양한 노하우와 지속적으로 트렌드를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하는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인테리어, 실제 이용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서비스까지, 모든 측면에서 교육공간사업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 가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우스터디가 이처럼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대세 브랜드로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가맹본사와 가맹점독서실의 상생하는 노력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프랜차이즈가 나아가야 하는 올바른 길이라고 하우스터디 가맹본부는 말하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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