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시제품 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지원에 홍보 및 판매까지 창업 전 과정에 대한 밀도 있는 교육과 지원이 진행돼 현재 패션메이커스 수료생 대부분이 창업에 성공하여 활발하게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
BORNBINEW(본비뉴), Odd Attic(오드애틱), NODICOMA(노디코마), UNDERSTROPHE(언더스트로피), Momline(맘라인), ISHORAS(이쇼라스) LASOLITUDE(라솔리튜드) 등의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으며, 365패션쇼 참가, 쇼룸 오픈, 패션창작스튜디오 입점, 편집샵 입점,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방면으로 각자의 브랜드를 확장 중이다.
지난 10월에는 한국의류학회 추계학술대회 스타트업 브랜드 팝업 페어에 참여했다. 바이어 유치, 비즈니스 교류, 현장판매 등을 현장에서 진행하며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차세대 리딩 브랜드의 브랜드 경쟁력과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성장토대를 마련했다.
김홍경 LASOLITUDE (라솔리튜드) 디자이너는 ‘서울365패션쇼’ 소속 신인 모델들과 함께하는 이파로(E.FaRo) 패션쇼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대문구 이화패션 문화거리에 쇼룸을 운영 중이다.
김영민 디자이너 ‘NODICOMA (노디코마)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CDS) 입주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2019 대구패션페어에 참가한다.
이관호 디자이너 UNDERSTROPHE (언더스트로피)는 신인 걸그룹 위걸스 등의 연예인 협찬을 비롯하여 중국 편집샵으로 진출하며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다.
최진경·황선영 디자이너 Odd Attic (오드애틱)은 약 400만원 규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의류뿐 아니라 문구류 등에 초점을 맞춰 좀 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자사몰뿐만 아니라 서울 망원동 ‘오후의 의상실’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 임호선 교수(사업총괄책임자)는 “사업화 컨설팅 및 교육을 수료한 디자이너들이 만들어낸 결과물들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를 희망 한다”고 최근의 결과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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