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주독서실 21일정식 오픈, 노형독서실 3월 오픈중

하우스터디는 제주이도에 제주도 1호점을 개설한 이래 서귀포2호점, 신제주3호점, 노형4호점 또 2호점 서귀포독서실의 확장공사까지 다수의 가맹점을 개설하며 독서실브랜드중 제주도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보유한 브랜드가 됬다.
이는 제주지역에만 국한된 상황이 아니다. 2016년 설립된 하우스터디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20개 이상의 가맹점을 개설하며 서울/경기지역뿐 아니라 광역시와 지방소도시까지도 고르게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다.
실제로 부산과 울산, 포항, 창원등 경남권은 20개 가까운 가맹점을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있고, 다소 가맹개설이 미진했던 대구를 포함한 경북지역도 최근 무인스터디카페 대구범어점과 대구대곡, 대구수성독서실을 준비하며 거점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하우스터디의 공격적인 행보가 가능한 이유는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며 트랜드를 선도하는 하우스터디의 독서실인테리어와 자기주도학습공간인 독서실,스터디카페에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하우스터디의 가맹정책이 이미 프리미엄독서실이 많은 서울/경기권엔 최상의 경쟁력을 만들고,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지방도시엔 학원과 과외를 대체하는 학습기능까지 하고있기 때문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하우스터디는 최근 지속적으로 창업문의가 증가하고있는 무인스터디카페와 독서실과 스터디카페가 결합된 모델을 창업박람회를 통해 선보였고, 올한해 프리미엄독서실을 포함한 3개의 창업모델을 창업자의 컨디션과 희망하는 상권에 맞게 제안하려고 한다.
이와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1월초 코엑스 창업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창업희망자를 현장에서 만나며 판단한 결과, 우리의 생각이 맞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창업희망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원하고 있고, 하우스터디만의 교육서비스 정책은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라며 “하우스터디는 2019년 상권에맞는 3가지의 창업모델과 함께 더 많은 지역에 하우스터디에서 공부하는 수험생을 늘려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1월21일 제주시 연북로 22 3층에 오픈한 하우스터디 신제주독서실은 최근 업그레이드된 4,0버전의 독서실인테리어가 적용됐고, 100평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학습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진 복합학습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하우스터디는 2019년 제주지역내 추가로 개설할 수 있는 외도동, 삼화지구, 서귀포혁신도시, 영어마을등의 지역에 입점가능한 점포를 개발하고 제주지역내 창업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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